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韓国の皆さん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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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F2 Nikkor 28mm ACROSS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2009년과 2010년 서울에서 개최했던 전시회에서는 많은 분들과 만나 뵙게 되어 정말로 영광이었습니다.
그 때 여러분들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서울에서 좋은 추억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에 후쿠오카 Fuji Film Photo Salon 에서는 작년 서울 롯데백화점에서 전시되었던 흑백사진의 작품이 전시 되게 되었습니다.
후쿠오카는 부산에서도 가깝고 서울에서도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일본 규슈를 구경할 겸 방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제가 호주를 찍기 시작한지 23년이 지났습니다. 강렬한 풍경에 빠져서 호주를 찍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풍경이 아름답다고 해서 이렇게 오랫동안 같은 나라만을 계속 찍을 수 는 없었을 겁니다.
풍경뿐만 아니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항상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 덕분입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태즈매니아의 원시림도 out buck이라는 새빨간 사막도 남극해의 새파란 바다도 나오지 않습니다.
풍경을 촬영하기 위해 마을에 갔을 때나 커피를 마시며 인물 위주로 촬영한 작품입니다.
그리고 모든 작품이 흑백이고 거의 표준 렌즈로 찍었습니다.
전시회 제목은 ”Short Black &Flat White”호주의 카페메뉴에서 뽑았습니다.. 어깨의 힘을 빼고 커피를 마시며 뜨거운 마음으로 찍은 작품입니다.
작품은 대부분 멜버른과 태즈매니아에서 찍었습니다. 모든 피사체는 지나가는 사람, 친구, 일을 하며 만난 사람들입니다.
특히 멜버른은 카페문화가 있는 장소이며 멜버른에서 사는 사람들은 모두 단골 카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카페의 일상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태즈매니아는 저의 메인 촬영현장이기도 하지만 가족 같은 사람들도 있고 일도 할 수 있는 제 2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그런 태즈매니아의 친구나 동료들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사진의 원점이라고 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인터넷이 아닌 갤러리에서 직접 봐 주셨으면 합니다. 일본의 프린트 전문가가 제작한 최고의 작품입니다.

이번 전시회 테마는 “즐거움과 웃는 얼굴”입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여러분도 호주의 카페와 생활 스타일을 체험하는 기분으로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나 커플끼리 보러 와주세요. 사진의 원점은 인물사진과 흑백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을 즐겁게 찍는 마음과 관점을 갖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갤러리에서 호주 사람들의 웃는 얼굴과 커피의 향기와 함께 여러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Fuji Film Photo Salon후쿠오카에는 카페가 있습니다.)
아이하라는 6월 3일부터 9일까지 갤러리에 있습니다. 꼭 말을 걸어 주세요.

아이하라 마사아키 전시회 Short black &Flat White
전시 기간    2011年6月3日(금)~6月16日(목)
개최시간    펑일10:00~18:30 토요일10:00~16:30 일요일휴관
        마자막날 14시까지.
【장소】
812-0018
후쿠오카시 하카타쿠 수미요시 3-1-1 Fuji Film 빌딩1층
TEL 092-510-4803
【가까운 역】
JR하카타역

촬영협력 태즈매니아주 정부 관광청, 빅토리아주 정부 관광청


韓国の皆さんへ

2009年と2010年ソウルで写真展を開催した際には皆様に大変好評をいただき、また大変お世話になり心より感謝いたします。そして大変すばらしい思い出がソウルでできたことも感謝いたします

このたび昨年ソウルのロッテデパートで展示しましたモノクロのポートレイト作品を再度、福岡の富士フイルムフォトサロンで展示いたします。プサンからもすぐ近くなのでぜひぜひ九州観光のついでにお立ち寄りください・

ちょうどいまオーストラリアを撮り出して23年。その強烈な風景に見せられて通い続けました。しかし風景がよいだけではこんなに長い間一つの国に通い続けなかったと思います。それは風景だけではなくそこに暮らす人たちがとてもすばらしく僕の心を温めてくれた肩です。今回の写真展はタスマニアの原生林も、オーストラリアのアウトバックと呼ばれる真っ赤な砂漠も、南氷洋の真っ青な海も出てきません。風景の撮影の合間に町に買出しに行ったときやホームステイの間のコーヒーブレイクに撮影したものです。全てスナップと素顔のオージー(オーストラリア人)ポートレイトです。そして全ての作品がモノクロでレンズも標準レンズがほとんどです。写真展のタイトル”Short Black &Flat White”はオーストラリアのカフェのコーヒーのメニューから取りました。オーストラリア独特の言い方です。そんなコーヒーブレイクの間に少し肩の力を抜いてでも心は常にホットに撮った作品です。

主な作品はメルボルンとタスマニアで撮影しました。被写体は全て普通の通りすがりの人、友人、仕事先の人などです。特にメルボルンはカフェカルチャーの街。メルボルンっ子は自分のなじみのカフェを持っています。そんなカフェを中心とした笑顔をお届けしたいと思います。タスマニアは自分のメインの撮影現場であるとともに、ホームステイ先やオーストラリアでの職場もあるいわばホーム。そんなタスマニアの友人や同僚たちの暖かさをご覧いただければありがたいです。

そして今回は写真の原点モノクロのプリントのすばらしさをネットではなくギャラリーで生のプリントを見ることを体験してください。日本のプリントの職人さんが制作した最高のプリントです

今回の写真展のキーコンセプトは「楽しみ&笑顔」です。難しく考えずぜひ、皆さんもオーストラリアのカフェやライフスタイルを体験するつもりで楽しくお越しください。
どうかお友達やカップルで楽しく見に来てください。写真の原点はスナップだと思います。そしてモノクロだと思います。ぜひ身近なものを楽しんで撮ると言う観点をご覧いただければと存じます
では会場でオージーたちの笑顔とコーヒーの香りでお待ちしております

(富士フイルムフォトサロン福岡はカフェが併設されております)

相原は 6月3日~9日にギャラリーにおります。ぜひお声掛けください。

相原正明写真展 Short black &Flat White
展示期間    2011年6月3日(金)~6月16日(木)
開催時間    午前10:00~18:30 土曜日 午前10:00~16:30 日曜日休館
        最終日は14:00終了

【所在地】
〒812-0018福岡市博多区住吉3-1-1 富士フイルムビル1F
TEL 092-510-4803
【最寄り駅】
JR博多駅

撮影協力 タスマニア州政府観光局 ビクトリア州政府観光局
by masabike | 2011-05-18 19:19 | 写真展 | Comment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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