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 Portrait 2010 7月韓国ロッテデパート開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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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 아이하라 마사아키의 호주 태즈매니아 사진전
- 두번째 사진전을 7월 20일부터 8월1일까지 롯데갤러리 본점에서 전시
2009년 2월 첫 전시회를 통해 호평을 받은 바 있는 풍경 사진작가 아이하라 마사아키(Aihara Masaaki)의 두번째 사진전이 오는 7월20일부터 8월1일까지 롯데 에비뉴엘 갤러리 9층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작년에 이어 호주정부관광청, 태즈매니아 주정부관광청, 펜탁스 그리고 롯데갤러리 본점이 공식 후원는 두번째 전시이다.
그는 1958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고 사진 작가로 활동하다 1988년부터 프리랜서 사진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에서의 전시회는 이번이 두번째지만 아이하라는 다양한 전시회와 작품 활동을 통해 자신의 사진 세계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작가이며, 명실공히 일본 사진계에서도 그의 풍경 사진들은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광활한 호주 대륙의 내/외면을 담은 그의 사진은 일본 전역에서 다양한 전시회를
통해 널리 알려졌을 뿐만 아니라 후지필름의 광고를 통해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더불어 독일 쾰른에서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사진전 중의 하나인 ‘포토키나’에서도 지난 2회에 걸쳐 소개된 바 있다.
호주에서도 원시 자연이 살아 숨쉬고 있는 생태계의 보고 태즈매니아주의 자연을 알리는 태즈매니아 주관광청 홍보대사 (Friend of Tasmania)로 선정되어 활동을 할 만큼 그의 태즈매니아 사랑은 남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회는 호주의 자연과 사람이 간직하고 있는 다양한 모습과 그에 담긴 내면의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깊고 다양한 호주 그리고 태즈매니아의 일면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될 것이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이다.
사진전 홍보를 위해, 아이하라 마사아키(Aihara Masaaki)를 비롯해 태즈매니아 주관광청 아담 파이크(Mr Adam Pike), 일본&한국 지역 담당자가 서울을 방문하여 언론인들과 만나 사진에 대한 설명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6월 14일, 명동 이비스 호텔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초대장 별첨 참조)
사진작가 아이하라 마사아키의 한마디 :
나는 호주에서 이야기꾼이 된다. 앞으로도 그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싶다. 미래의 후손들에게 이 땅이, 이 지구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들을 전달하는 이야기꾼 말이다. 처음 태즈매니아를 여행했을 때 다른 어느 곳에서도 느껴보지 못했던 ‘태즈매니아 섬’과의 깊은 교감은 그야말로 충격적이었다. 여행을 마치고 도쿄로 돌아갔지만 유칼립투스 숲 속의 향기는 나의 채취에서 사라지지 않고 더욱 깊어져만 갔다. 이미 나는 대자연 속, 그 숲의 일부가 되어 있었다. 내가 섬에서 만났던 작은 나무, 풀잎, 이끼들이 바로 살아 숨쉬는 태즈매니아를 이루고 있음을 깨달았다. 나의 사진들을 통해 많은 이들이 태즈매니아와 호주, 그리고 우리 어머니의 땅인 지구가 가진 순수한
자연의 영혼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길 희망한다. 더불어 미래의 자손들에게 이 아름다운 땅이 그대로 물려지게 되기를 간절하게 바란다.
초 대 장
사진작가인 아이하라 마사아키와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날짜 : 2010년 6월 14일(월요일)
장소 : 명동, 이비스 호텔 19층
시간 : 11시30분부터 12시까지 (약30분)
* 이어서 호텔에서 점심식사가 준비됩니다.
RSVP 는 호주정부관광청 유지향 실장으로 6월 7일까지 해주시면 됩니다.
Email : jlew@tourism.australia.com / 전화 399-6502
후원사 :

先日UPいたしました韓国 ロッテデパート ロッテギャラリーでの写真展のハガキがUPしましたのでお知らせいたします

開催期間 2010年 7月20日 ~8月1日 AM10:00~19:30
開催場所 ソウル市 ミョンドン ロッテデパート 9Fロッテギャラリー (入場無料)
展示内容 オーストラリア風景と 人物ポートレイト
イベント  7月25日と8月1日PM2:00&PM4:00に現地でトークショウの予定 トークショウは英語になる場合があります


このたび22年間オーストラリアを撮影した作品を集めて開催いたします。そして単に写真展ではなくオーストラリアの自然と人の魅力を打ち出したいと思います。そして一人のフォトグラファーがもと合わせる2つの面の作品を見ていただければと存じます

40億年生きている地球ののポートレイトと人のポートレイト、カラーとモノクロ、非日常のハイテンション状況とoffに撮影した作品 大型カメラでスステムを駆使して撮影と35mmでレンズは標準で撮影

すべてにおいてコントラストをつけた作品です。そして全ての目の前に現れる事象を受け入れて、その流れに身を任せ、自然と話、ひととは会話を楽しみ撮影した作品でしす

ソウルでのダブルポートレイト写真展、自分とオーストラリアでの22年の会話の記録だと思って楽しんでください。

そして多くの韓国の皆様お待ちしております
by masabike | 2010-06-18 11:30 | 写真展 | Comments(2)
Commented by ゆうこ at 2010-06-18 18:14 x
がんばれ日本!がんばれ相原さん!!〔もちろんオーストラリアも応援してます)
Commented by masabike at 2010-06-19 10:26
ゆうこさんへ
WC決勝戦は日本VSオーストラリア戦だ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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